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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병원보다 지역민 위한 훌륭한 병원 만들겠다”|여수 모아치과병원| 오창주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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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수모아치과병원 댓글 0건 조회 158회 작성일 19-09-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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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하나되는 ‘오피니언 리더’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여수. 전라남도 동남부권에 위치해 산업·민심·자연경관 등에서 어느 한 곳 빠질 수가 없는 도시에 ‘치의학분야’ 발전에 매진하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오창주 병원장(여수모아치과병원)이다. 여천 학동에서 모아치과의원으로 시작해 지역민의 구강건강을 돌본 지 어느덧 1 8년.
오창주 병원장은 “개원 후 어느덧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뀔 정도의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 매순간 여수의 매력을 다시금 새기고 있습니다”라고 웃음짓는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둘째 치더라도 주민들의 뜨거운 인심은 오 병원장의 가슴을 잔잔하게 만든다는 첨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료의 질과 정성은 상승할 수 밖에 없고, ‘환자의 구강내 들어가 환자의 신체 일부분이 된다’는 그의 신념이 듬뿍 담긴 진료는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기에 충분하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그를 진심으로 믿고 따를 수 있는 ‘인술’을 펼치는 참된 의사로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이리라.

다양하고 풍부한
‘스트라우만 논문’이 그 시작
항상 지역민의 구강건강을 생각하는 오창주 병원장의 주 진료과목은 임플란트. 지금이야 우리나라도 임플란트 분야에 있어서는 선진국이라 불리는 몇몇 나라도 놀랄만큼 술식과 논문화가 잘돼 있다. 하지만 당시 우리나라는 임플란트에 있어선 미개척지 수준에 불과했다. 여러모로 부족함을 느끼던 와중 오 원장은 UIC 시카고 대학에서 보철과 임플란트에 심취해 있던 당시 스트라우만 임플란트에 푹 빠져버렸다.
오 병원장은 “당시 미국은 임플란트 관련한 논문의 백업이 매우 확실했어요. 그 중 스트라우만 임플란트에 대한 다양하고 수많은 논문들은 제게 신선한 충격과 함께 큰 신뢰를 줬어요”
그 후부터 오 병원장은 줄곧 스트라우만 임플란트 매니아가 됐으며, 지금도 쉼없이 관련 세미나와 서적을 통해 스스로 단련시키고 있다.

  


이런 그의 최대 걱정과 근심거리는 최근 치과계를 흐리고 있는 저수가 네트워크. 인근 지역에도 한창 논란이 일었던 UD치과가 입점해 주변 치과들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고 한다.
오 병원장은 “여수는 비교적 다른 지역보다 치과의사들 간 단합을 비롯해 친목의 깊이가 깊은 것 같아요. 이런 면에서는 아무리 자율경쟁 체제를 따지며 저수가 네트워크가 들어오더라도 크게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물론 경영을 위해선 수입이 중요하겠지만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이바지하고 병원의 가치가 상승하는 것만큼 중요할까요”라며 되묻는다.
반면, 현재 치과계의 모순점도 정확하게 꼬집는다. 그는 “후배들이 면허를 취득하고 막상 사회에 배출되지만 지금과 같은 치과계 구조로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치과계는 은퇴 문화에 대해 확실하게 자리잡히지 않았지만 은퇴하는 선배들의 병원을 이어받아 가치를 키워나가는 등 다양한 모색 방안이 필요할 것”이라고 걱정했다.

지역사회·주민 사랑 ‘놀랍다’
오창주 병원장의 지역사회와 주민에 대한 역할과 관심은 혀를 내두를 정도로 놀랍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멤버로서는 여수에 첫 개업했다. 이어 건치 동부지역 회장, 시민협, 여사연 등 지역사회를 위한 행보는 늘 힘차고 정도를 걷고 있다.
‘인류애 실천’을 위해 봉사단원 포함한 30명이 아프리카, 필리핀, 베트남 등지에서 펼친 의료봉사는 그를 아는 이들이 절로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게 만든다.

  


여수시가 내년에 치를 해양엑스포 유치와 홍보차 조직해 시에서 서포트, 시민들의 성금과 자비로 시작된 지구촌사랑나눔회가 바로 그것이다. 첫 발걸음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년이 흘렀고, 그 행보가 멈추지 않는 것을 보면 어지간히 그의 굳은 봉사정신을 엿볼 수가 있다.
더불어 법원의 조정위원으로 10여년, 검찰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운영위원을 4년이라는 기간 동안 맡고 있는 것 또한 지역사회가 오 병원장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단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몇해 전부터는 2주에 한 번씩 학생들과도 함께 쌍봉 복지회관에서 노인 및 장애우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한 달에 두 번 봉사를 펼치고 있다는 오 병원장은 “사회에서 장애우들을 위한 배려가 전무할 정도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특히 그들은 일반 병원을 비롯해 치과에 대한 접근성이 매우 낮아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부했다.
그의 학술에 대한 갈망, 지역을 위한 배려와 사랑은 오늘도 현재 진행형이다.

임진호  Ijh@dentalfocus.co.kr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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